아르헨티나는 본의아니게 각종 극단적 경제이념의 테스트베드가 된 듯. 전에는 블랙베리까지도 아르헨티나에서…

아르헨티나는 본의아니게 각종 극단적 경제이념의 테스트베드가 된 듯.

전에는 블랙베리까지도 아르헨티나에서 생산된 것만 판매를 허용해서 다른나라보다 그런 공산품이 두세 배 비싸졌었고, 당연히 인플레이션 잡는데 도움이 안됐고..

지금 대통령은 반대쪽으로 리버타리안으로 가는 모양. 워낙 망가진 경제라 극약처방이 필요하긴 한데 지금 하는 조치들에 대한 평가도 극단적으로 갈림. 조만간에 대박난다에서 한두달이면 망한다까지.

테스트베드가 되기도 힘든 게 워낙 특별한 상황이라 어느 조치가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분석하는 것도 쉽지 않아서 다른 국가들이 거기서 얼마나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지도 불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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