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일은 국힘이 하게 두자

이혜훈 관련 내 기준은 김병기와 같다. 끌어내릴 능력되면 국힘이 끌어내려보라고 하시라. 그리고 다음 국힘 사람 지명하면 된다. 성공해도 저쪽 전력이 줄고 실패해도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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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은 당장 이거 급해서 우리가 하는 다른 개혁들 저지에 소홀해진다. 이런 걸 보고 꽃놀이패라고 한다. 이혜훈 결국 낙마하더라도 그 전에 한 몇달은 국힘이 이걸로 싸우게 둬야한다.

우리 쪽에서 먼저 좌불안석하며 난리치는 건 어떻게 해결 못해주겠다. 각자 참선을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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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렇게 이겨도 되나? 반칙 같은 느낌이… ” 싶어도 꾹 참는 법을 배워야한다 우리는. 이기는데 겸연쩍어하지 말자.

나도 폭력은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전쟁중에도 같은 말만 하는 분들은 승전 후까지 잠시 참아도 된다고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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