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안타키아에서 2010년에 발견된 로마제국 시대 모자이크. 526-528년 지진으로 인한 지층 뒤틀림으로 들판, 담요, 양탄자, 혹은 파도같은 느낌의 표면이 됐다. 전체 253평 크기. 원래 호텔을 짓다가 발견. 지금은 호텔 겸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튀르키예 안타키아에서 2010년에 발견된 로마제국 시대 모자이크. 526-528년 지진으로 인한 지층 뒤틀림으로 들판, 담요, 양탄자, 혹은 파도같은 느낌의 표면이 됐다. 전체 253평 크기. 원래 호텔을 짓다가 발견. 지금은 호텔 겸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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