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1973년 사이 미국에 징집 대상 18-26세 젊은이 2700만 명 중에 220만 명만 징집됐음. 당시 입대한 사람 수는 900만을 넘겼으니 대부분은 자원입대자. 900만명 중에 270만이 비엣남으로 파병. 나머지는 수송, 보급 등 지원 병력. 실제 전투를 한 보병은 100만 정도.
지금은 그때 20대면 다 끌려간 걸로 잘못 알고있음. 실제로는 자원, 징집 다 해서 1/3 정도 확률. 6만이 작전중 사망. 15만 부상.
2차대전 때는 18-45세 5000만 명 중에 1000만 명 징집. 추가로 600만이 자원입대.1100만이 해외 파병됐고 그 중 100만이 좀 넘는 보병 병력이 실제 전투에 투입. 보병, 지원 다 합쳐 40만이 작전중 사망. 70만 부상.
2차대전 때 전투원 사망 비율이 50%.
비엣남전쟁 때 전투원 사망 비율 5%.
걸프전과 이후 이라크-아프간 전쟁 때 전투원 사망 비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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