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보면 솔직히 참 멍청한 사람들 많다. 누가 “야, 저거 봐”하면 세상 그 어떤 중요한 일도 잊고 거기에 정신팔리거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당연한 답을 거부하고 자신의 호불호를 논리로 포장하려다 다 엉망을 만드는 사람들.
세상이 아름답고 인간들도 놀라운 존재고 사랑하지만, 세계 최고의 요리인데 톱밥이 섞여 있으면 그걸 즐기기 굉장히 곤란해지듯 이 세상에도 저런 사람들이 세상에 정떨어지게 하기 충분하게 많다.
세상에 보면 솔직히 참 멍청한 사람들 많다. 누가 “야, 저거 봐”하면 세상 그 어떤 중요한 일도 잊고 거기에 정신팔리거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당연한 답을 거부하고 자신의 호불호를 논리로 포장하려다 다 엉망을 만드는 사람들.
세상이 아름답고 인간들도 놀라운 존재고 사랑하지만, 세계 최고의 요리인데 톱밥이 섞여 있으면 그걸 즐기기 굉장히 곤란해지듯 이 세상에도 저런 사람들이 세상에 정떨어지게 하기 충분하게 많다.
이 자리에 카페 차리고 신선놀음하며 지내는 친구네 놀러옴
달동네의 아침
몇분 마다 바뀌는 하늘



14년 됐네. 비트코인 피자 데이.
2010년 5월 22일에 누군가가 플로리다에서 비트코인 10,000개로 파파존스 피자 두판 시켜먹음.
오늘날 가치로 이게 얼마더라… 한 1조원 가까운 돈.
…역사상 가장 굵은 X 아니었을까… …경제학적으로 봤을 때..
한국은 윤석열 보유국

제보자 x와 김두일이 그렇게 치고받고 싸우다 이젠 다시 엉뚱하게 조국문재인추미애정청래 때려잡자고 같은 목소리 내고 있는 걸 보며 갈등 중독의 예들을 생각해보는 중이다. 좀 더 생각 정리가 필요할 것 같다.
이 사람들이 원하는 건 뭘까. 어떤 생각의 기제가 있을까. 한 명은 끄나풀일 가능성이 있어서 해석하기 힘들거고… 싸움 없는 날이 없는 김두일씨를 연구해봐야할 듯..
전 여친 중에도 그런 사람 있었다. 별일 없이 며칠 지나면 뭔가 불만이 생겨서 뭔가 나와 싸울 거리를 찾는.
화난 당원들에게 사과하는 게 아니라 겨우 1만명 탈당했는데 뭐가 문제냐…. 정청래가 당원들의 분노를 얘기하니 정청래를 쳐서 해결하자?
이대표 체포동의해서 우리를 배신한 친낙/비명/똥파리 단죄한지 얼마나 됐다고 우원식 뽑아 추미애라는 예봉을 꺾어 우릴 배신한게 역겨워서 당원들이 화난건데 오히려 탈당한 사람들을 보고 똥파리라고?
지금 이런 논리 밀고 있는 사람들 보면 상당수 조국죽이기에 동참했던 사람들이거나 그때 사용된 명분을 반복하며 혁신당과 민주당 갈라치기하는 사람들. 이들이 화난 당원들에 대해 대대적 반격에 나섰음.
문재인 대통령 당선 직후 느닷없이 문재인을 지킨다는 웃기지도 않은 명분으로 자기편으로 확인된 몇외에 모두를, 특히 이재명을 중점적으로 공격하며 정치세력화 시도하며 민주당을 망쳤는데 이 사람들 똑같이 이재명을 명분으로 갈라치기하며 세력화 시도 중임. 김어준, 정청래, 조국, 문재인, 모두를 까는 중.
“내가 진짜 즐기는 일들 중 하나: 박사 학위 논문 심사를 마치고 학생을 내보낸 다음 심사위원들과 논의를 한다. 난 이게 끝나고 문을 열고 학생에게 ‘박사님 들어오세요’라고 하는 게 너무 좋다. 지금까지만 17번 해봤다.“

문 앞에 매트 대신 그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