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계엄

우리의 운명은 여기서 갈렸다.

만약 윤석열이 GPT 사용자였으면 작년 12월 3일 이렇게 답했을 거다.

“몇개월 뒤면 헌법재판소 판관을 임명하게 됩니다. 그 이후에는 계엄령을 내려도 헌재 구성상 탄핵이 불가능해집니다. 그 이후에 하세요.”

그랬으면 끝장이었다. 정말 윤석열이 법도 전략도 GPT도 모르는 게 우리에게는 천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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