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잭슨의 1983년 히트곡 [스릴러] 도입부 나레이션을 맡은 호러 영화 단골 배우 빈센트 프라이스는…

– 마이클 잭슨의 1983년 히트곡 [스릴러] 도입부 나레이션을 맡은 호러 영화 단골 배우 빈센트 프라이스는 음원 수입 지분과 약 3000만원의 현금 중 현금을 선택. 지분을 택했으면 아마 최소 수억에서 수십억. – 1978년 대작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 목소리를 맡은 제임스 얼 존스도 영화 수익 지분 대신 약 천 만원을 선택. – 1976년에 잡스와 워즈니악과 애플을 창업한 론 웨인은 갖고 있던 애플 주식 10%를 얼마 안 가 $800에 팔고 빠짐. 갖고 있었으면 지금 최소 400조원. 아마 세계 최고 갑부. – 생각해보니 나도 인생 어느 시점에 다른 선택을 했으면 지금보다 1000배 더 크게 성공했거나 1000배 더 거지가 됐을 수 있으니… 그냥 각자 그 시점에 최선의 선택을 하는 수 밖에. 놓친 기회를 후회하는 건 바보짓. 그냥 잊고 다음 번에 제대로 선택하는 게 평생 후회만 하는 것 보다 생산적.

윤 정권 들어 계속 카카오를 때리는 것도 그렇고.. 아무리 봐도 윤 부부가 카카오를 먹고 싶어하는 걸로 보임…

윤 정권 들어 계속 카카오를 때리는 것도 그렇고.. 아무리 봐도 윤 부부가 카카오를 먹고 싶어하는 걸로 보임. 국민연금이 주권행사를 시사하며 카카오를 압박해… 카카오 김정호 총괄이 마구 이상한 내부폭로를 하며 회사를 흔들어… 이제 아예 창업자를 구속…

미 바이든 대통령 재선 도전 포기 발표. 가장 좋은 그림은 친트럼프 대법원이 대통령의 통치활동은 처벌할 수…

미 바이든 대통령 재선 도전 포기 발표. 가장 좋은 그림은 친트럼프 대법원이 대통령의 통치활동은 처벌할 수 없다며 트럼프가 걸린 다양한 소송에 도움주는 판결을 내렸으니 바이든 대통령이 통치행위의 일환으로 트럼프일당을 반란죄로 모든 권한을 동원해 법을 집행하는 것. 그러면 공화당 민주당 모두 새 후보를 내서 공정하게 붙어볼 수 있음. 더불어 대법원 법관 수를 확 늘려 균형을 맞추고 대통령 성향에 조금 덜 영향 받도록 개혁까지하면 적당. 내 예측은 바이든은 아마 그러지 않을 것. 민주주의 국가 전통을 지켰다는 평가를 받고 싶어해서 민주주의 국가 전통을 망치는 트럼프를 잡기 위해 자신도 전통을 어기는 건 거부감이 클 것. 혹은 큰 맘먹고 할 수도 있고. 다음으로 좋은 그림은 막무가내 비호감 1위 트럼프로 굳어진 공화당과 달리 민주당은 젊거나, 신인이거나, 인지도 높고 호감도 좋은 후보를 쇼핑하기 시작할 수 있다는 것. 가장 안좋은 그림은 민주당에 듣보잡 당내 야심가들끼리 다투다 50개 주 전체 투표용지에 못들어가거나 주목 못받고 완패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