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ON JAKOPS/박준호라는 한일 혼혈 미국 국적인이 일본인 KPOP 걸그룹 XG의 프로듀서라는데, 아마 그룹 키우는 거 포기하고 지금까지의 성공을 자신의 가수/DJ 커리어로 연결하려고 노력중이라는 소문. JYP는 걸그룹 노래에 JYP라는 시그니쳐를 넣을 때 그래도 신인에게 인지도를 높여준다는 명분으로 하는데, 이분은 그냥 XG 공연 무대에 혼자 나와 20분간 자기 솔로 공연하는 일도 있다고… XG의 공식 팬덤 ALPHAZ가 그 외에도 여러가지 문제를 제기하며 XG를 죽여서라도 자기가 뜨려는 사이몬은 빠져라 하고 있는 모양. AVEX 산하 레이블 소속이라 상표명 등이 다 AVEX건데 사이몬도 한국에 누구처럼 AVEX로부터 독립하겠다느니 하고 있다는 주장도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