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소송 중이라 많이 힘들지? 그래도 할일은 하고 힘들어해. 내 밥그릇이 비었어.“

"이혼소송 중이라 많이 힘들지? 그래도 할일은 하고 힘들어해. 내 밥그릇이 비었어.“

테네시-조지아 경계 근처에 멋진 풍경이 있음
과한 육식은 건강에 안 좋다 함

1987-1990 방영된 [미녀와 야수] 작가/제작자가 [왕좌의 게임] 작가 George R R Martin.

농축산물 물가 안정될 때까지 자금 무한투입? 그럼 또 자세히 살펴봐야지.. 자 그럼 이제 장모 최은순의 자유무역지대 농산물 회사 선라이즈로 혈세를 바로 쏴드리는거네? 애초에 농산물 물가가 갑자기 세계 1위를 할 때는 다 이유가… 누군가가 또 돈이 고파진…



미국이 독립선언했을 당시 미국의 국부들의 나이라 함. 먼로 독트린으로 유명한 5대 대통령 제임스 먼로 18살 애런 버 20살 나중에 위에 애런 버에게 총맞아 죽는 재무장관 알렉산더 해밀턴 21살 4대 대통령 제임스 매디슨 25살 독립선언문을 작성한 3대 대통령 토마스 제퍼슨 33살 2대 대통령 존 아담스 40살 조지 워싱턴 44살

너무 안보이니 얼굴 잊혀질듯. 선거 마지막 5일동안 전국 유세를 다녀주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아쉬움.


전에도 들었던 생각인데, 실제로 다른 나라들은 가족이 우선이고 한국은 가족을 소홀히 하냐 하면 그건 아닌데,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삶의 의미를 어디서 찾느냐는 질문에 가족외에 다른 답을 하기가 사회적으로 부담스러운 분위기라는 뜻이 있다. 가족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게 당연하다는 사회분위기라 일단 안전하게 1번은 가족으로 답하고 나머지에서 본심이 나오는 걸로 봐도 된다. 한국의 문제는 가족을 소홀히 하는 게 아니라 IMF이후로 이윤추구가 목적이면 뭐든 용서되는 분위기가 됐고, 아예 대놓고 ‘난 돈이 제일 중요해’라고 세상에 얘기하기를 부끄러워하지 않게 됐다는 점이다. 또 이기심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게 자연스러운 거의 유일한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선거에 도움이 될리가 없는데 저짓을 왜 계속 하는 거지?'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방금 당연한 이치를 깨달음. 언론이 계속 한국 3대 미남이네, 모델이네 하니까 진짠 줄 알고 저러는 거였음. 얘들은 하여튼 아무런 내면세계가 없다니까. 그냥 겉으로 보이는 게 그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30일 중에 29일은 아마 아무 일도 없었을 거라.
